다수 임플란트 · 전악 임플란트
다수 임플란트는 여러 개의 치아를 잃었을 때 필요한 만큼의 임플란트로 씹는 기능을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한 악 전체를 회복해야 하면 여러 개를 나눠 심는 전악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4~6개에 한 악 전체 보철을 고정하는 All-on-X(올온엑스) 중에서 CT로 확인한 뼈 상태에 맞춰 고릅니다.

01 · 빠진 치아 개수만큼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빠진 치아가 이어져 있으면 임플란트 몇 개를 기둥으로 삼아 다리처럼 연결하는 임플란트 브릿지로 개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뼈 상태와 씹는 힘이 실리는 위치를 CT로 확인해 개수와 위치를 정합니다.
임플란트는 많이 심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씹는 힘을 버틸 수 있는 위치에 필요한 만큼 심는 것이 중요합니다. 뼈가 단단한 자리에 기둥을 세우고, 뼈가 약한 자리는 보철로 이어 주는 방식으로 개수를 정합니다.
02 · 전악 임플란트는 무엇인가요?
위턱이나 아래턱의 치아를 모두 잃었거나 대부분 뽑아야 할 때, 한 악 전체를 임플란트로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여러 개의 임플란트를 심어 나눠서 보철을 연결하는 방법과, 4~6개의 임플란트에 한 악 전체 보철을 고정하는 All-on-X 방법이 있습니다.

03 · All-on-X(올온엑스)는 어떤 방법인가요?
한 악에 임플란트 4~6개를 심고, 그 위에 치아 전체가 이어진 고정식 보철을 나사로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틀니처럼 빼고 끼우지 않고 고정되어 있으며, 뒤쪽 임플란트를 비스듬히 심어 뼈이식 범위를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임플란트 4~6개로 한 악 전체 치아를 지지합니다. All-on-4, All-on-6처럼 심는 개수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 묶어서 All-on-X라고 부릅니다.
- 보철은 나사로 고정되어 환자분이 빼지 않습니다. 정기 검진 때 치과에서 분리해 청소하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잇몸 일부를 함께 재현한 보철을 쓰는 경우가 많아, 뼈와 잇몸이 많이 줄어든 분도 입술과 얼굴 윤곽을 받쳐 줄 수 있습니다.
04 · 개별 임플란트, All-on-X, 틀니는 어떻게 다른가요?
셋 다 한 악 전체를 회복하는 방법이지만, 심는 임플란트 개수와 고정 방식, 관리 방법, 비용이 다릅니다.
| 개별 · 브릿지형 전악 임플란트 | All-on-X | 틀니 | |
|---|---|---|---|
| 임플란트 개수 | 뼈 상태와 보철 설계에 따라 정함 | 한 악에 4~6개 | 없음 |
| 고정 방식 | 고정식(빼지 않음) | 고정식(빼지 않음) | 빼고 끼우는 방식 |
| 뼈가 부족할 때 |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가 많음 | 임플란트 각도로 뼈이식 범위를 줄이기도 함 | 수술 없이 가능 |
| 관리 | 치아별로 칫솔 · 치간칫솔 | 보철 아래 세정 + 정기 검진 시 분리 청소 | 매일 빼서 세척 |
| 비용(한 악) | 임플란트 개수 × 개당 비용 | 8,000,000원(임플란트 4~6개 포함) | 2,000,000원 |
05 · 나에게는 어떤 방법이 맞나요?
남은 뼈의 양, 남길 수 있는 치아, 위아래 맞물림, 관리 습관, 비용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뼈가 충분하고 치아별 관리를 원하면 개별 임플란트, 뼈가 부족하거나 임플란트 개수를 줄이고 싶으면 All-on-X, 수술이 어렵거나 비용 부담이 크면 틀니를 검토합니다.
| 이런 경우 | 먼저 검토하는 방법 |
|---|---|
| 뼈가 충분하고, 치아별로 관리하고 싶음 | 개별 · 브릿지형 전악 임플란트 |
| 뼈가 많이 줄었거나, 임플란트 개수를 줄이고 싶음 | All-on-X |
| 살릴 수 있는 치아가 일부 남아 있음 | 남은 치아를 살리고 빈 곳만 다수 임플란트 |
| 건강상 수술이 어렵거나 비용 부담이 큼 | 틀니, 또는 임플란트 몇 개로 틀니를 고정하는 방법 상담 |
흔들리는 치아를 모두 뽑기보다, 살릴 수 있는 치아는 먼저 살리는 것이 다올치과의 기준입니다. 어떤 치아를 남기고 어떤 치아를 정리할지 CT와 검사 결과를 화면으로 함께 보며 정합니다.
06 · 치료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CT와 구강 검사 → 남길 치아와 뽑을 치아 결정 → 임플란트 위치 계획 → 식립 수술 → 임시 치아로 생활 → 뼈와 붙은 뒤 최종 보철 → 정기 검진 순서입니다. 뼈가 충분하면 수술 후 바로 임시 치아를 연결해 씹는 기능을 회복하고, 뼈 상태가 좋지 않으면 임시 틀니를 쓰며 기다릴 수 있습니다.
- CT · 구강 검사
뼈의 높이와 폭, 신경 · 상악동 위치, 남은 치아 상태를 확인합니다.
- 치료 계획
남길 치아와 뽑을 치아, 임플란트 개수와 위치, 보철 형태를 정하고 비용을 안내드립니다.
- 식립 수술
계획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심습니다. 여러 개를 심을 때는 수면 임플란트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임시 치아
뼈가 충분해 임플란트 고정이 좋으면 수술 후 바로 임시 치아를 연결해 씹는 기능을 회복합니다. 뼈 상태가 좋지 않으면 뼈와 붙는 동안 임시 틀니를 쓸 수 있습니다.
- 최종 보철 · 정기 검진
뼈와 붙은 것을 확인한 뒤 최종 보철을 연결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07 · 여러 개를 한 번에 심으면 많이 힘들지 않나요?
여러 개를 심으면 수술 시간이 길어지므로 수면 임플란트(의식하 진정법)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통증은 국소마취로 조절하고, 수면치료 중에는 산소포화도·맥박·혈압을 계속 측정합니다.

08 · All-on-X 비용은 얼마인가요?
김포 다올치과 All-on-X 비용은 한 악 기준 8,000,000원이며, 임플란트 4~6개가 포함됩니다. 뼈이식 범위 등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CT 검사 후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 항목 | 비용 | 비고 |
|---|---|---|
| All-on-X | 8,000,000원 | 임플란트 4~6개 포함 |
| 임플란트 1개(오스템 · 덴티스 · IBS) | 990,000 · 880,000 · 1,200,000원 | 지대주 · 크라운 포함 |
| 전체 틀니 | 2,000,000원 | |
| 임시 틀니 | 200,000원 |
실제 치료 사례
환자분의 동의를 받아 게재합니다. 결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빠진 치아 개수만큼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빠진 치아가 이어져 있으면 임플란트 몇 개를 기둥으로 삼아 다리처럼 연결하는 임플란트 브릿지로 개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뼈 상태와 씹는 힘이 실리는 위치를 CT로 확인해 개수와 위치를 정합니다.
전악 임플란트는 무엇인가요?
위턱이나 아래턱의 치아를 모두 잃었거나 대부분 뽑아야 할 때, 한 악 전체를 임플란트로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여러 개의 임플란트를 심어 나눠서 보철을 연결하는 방법과, 4~6개의 임플란트에 한 악 전체 보철을 고정하는 All-on-X 방법이 있습니다.
All-on-X(올온엑스)는 어떤 방법인가요?
한 악에 임플란트 4~6개를 심고, 그 위에 치아 전체가 이어진 고정식 보철을 나사로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틀니처럼 빼고 끼우지 않고 고정되어 있으며, 뒤쪽 임플란트를 비스듬히 심어 뼈이식 범위를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악 임플란트, All-on-X, 틀니 중 무엇이 맞나요?
남은 뼈의 양, 남길 수 있는 치아, 위아래 맞물림, 관리 습관, 비용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뼈가 충분하고 치아별 관리를 원하면 개별 임플란트, 뼈가 부족하거나 임플란트 개수를 줄이고 싶으면 All-on-X, 수술이 어렵거나 비용 부담이 크면 틀니를 검토합니다.
전악 임플란트 수술 후 바로 씹을 수 있나요?
뼈가 충분해 임플란트 고정이 좋으면 수술 후 바로 임시 치아를 연결해 씹는 기능을 회복합니다. 뼈 상태가 좋지 않으면 임플란트가 뼈와 붙는 동안 임시 틀니를 쓸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심으면 많이 힘들지 않나요?
여러 개를 심으면 수술 시간이 길어지므로 수면 임플란트(의식하 진정법)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통증은 국소마취로 조절하고, 수면치료 중에는 산소포화도·맥박·혈압을 계속 측정합니다.
All-on-X 비용은 얼마인가요?
김포 다올치과 All-on-X 비용은 한 악 기준 8,000,000원이며, 임플란트 4~6개가 포함됩니다. 뼈이식 범위 등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CT 검사 후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내 뼈 상태로 어떤 임플란트가 맞는지 궁금하신가요?
CT로 뼈의 높이와 폭을 먼저 확인한 뒤, 가능한 방법과 비용을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