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이 드러났는데, 신경치료 말고 살리는 방법이 있나요?
신경이 건강하게 살아 있다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충치를 덜어내다 신경이 드러났거나 신경 가까이 갔을 때, 신경을 모두 빼내지 않고 MTA로 덮어 살리는 생활치수치료를 먼저 검토합니다. 비용은 1치아 10만 원입니다.
MTA 치료와 신경치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신경치료는 신경을 모두 빼내고 뿌리 속을 채우는 치료이고, MTA 치료는 건강한 신경을 남겨 둔 채 드러난 부분만 덮어 막는 치료입니다. 신경이 살아 있으면 치아가 수분과 감각을 유지합니다.
MTA 치료가 어려운 경우는 언제인가요?
저절로 아프거나 밤에 욱신거리는 등 신경에 염증이 깊게 진행했거나, 뿌리 끝에 염증이 보이거나, 출혈이 잘 멈추지 않으면 신경을 살리기 어려워 신경치료를 권합니다.
치료 후 다시 아플 수 있나요?
치료 후 며칠은 시리거나 불편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저절로 아프거나 밤에 욱신거리면 신경치료로 바꿔 진행하며, 정기 검진과 엑스레이로 경과를 확인합니다.
이 답의 근거
내 경우는 어떤지 궁금하신가요?
검사 결과를 함께 보며 가능한 방법과 비용을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