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를 가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본인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 가족이 밤에 이 가는 소리를 듣거나 치과에서 닳은 치아를 보고 알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낮에 집중할 때 이를 꽉 무는 것(클렌칭)도 이갈이에 포함됩니다.

작성·검토: 문희삼 대표원장(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김포 다올치과 · 최종 업데이트

치과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닳은 면, 금, 보철물(씌우거나 끼워 넣는 인공 치아) 파손, 위아래 치아 맞물림을 확인합니다.

낮에 이 악무는 습관은 어떻게 줄이나요?

쉬고 있을 때 윗니와 아랫니는 닿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입술은 다물고 윗니와 아랫니 사이를 2~3mm 띄우는 자세를 기억하고, 컴퓨터 화면이나 휴대폰에 작은 표시를 붙여 볼 때마다 이가 닿아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밤에 이를 가면 어떻게 하나요?

잠잘 때 치아에 끼우는 장치로 치아끼리 직접 부딪히지 않게 해 마모와 금을 줄입니다. 이갈이 자체를 없애는 장치는 아니어서 꾸준히 끼우고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이 답의 근거

내 경우는 어떤지 궁금하신가요?

검사 결과를 함께 보며 가능한 방법과 비용을 설명드립니다.

네이버 예약 031-982-2888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