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에서 딸깍 소리가 나면 치료해야 하나요?
통증 없이 소리만 나고 입 벌리기에 불편이 없다면 생활 습관 조절과 관찰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와 함께 통증이 있거나, 입이 걸리거나 덜 벌어지면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료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입 벌림 범위, 관절 소리, 근육 통증, 치아 맞물림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CT로 관절 뼈를 봅니다.
어떻게 치료하나요?
대부분 수술 없이 치료합니다. 생활 습관 조절과 자가 관리를 기본으로, 증상에 따라 약물, 물리치료, 교합안정장치(이갈이·턱관절 치료용 마우스피스)를 함께 씁니다.
집에서는 무엇을 조심하나요?
- 하품, 큰 음식 먹기, 노래 부르기, 소리 지르기, 갑자기 입 벌리기를 조심합니다.
- 오징어, 껌, 갈비처럼 딱딱한 음식은 피합니다.
- 따뜻한 물수건 찜질을 약 10분씩 하루 2~3회 합니다.
이 답의 근거
내 경우는 어떤지 궁금하신가요?
검사 결과를 함께 보며 가능한 방법과 비용을 설명드립니다.